풍각시장 소머리국밥. /사진=KBS 6시 내고향 방송캡처
풍각장 한편에 소머리국밥집이 있다. 사람들은 풍각장 국밥을 ‘소껍데기국밥’이라 부른다. 청도군 풍각면 송서3리 풍각시장(1·6일장). 50년 이상 늘 당산나무처럼 그 자리에 있으니 가게 자체가 간판인 셈.
단돈 5000원의 가격에 한우가 가득 들어간 소머리국밥을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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