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방송인 오정현.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오정연이 올 한해를 보내는 심경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오정연과 더불어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 그룹 빅톤의 강승식, 방송인 하리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아보카도'로 분해 좋은 무대를 선보였다. 정체를 드러낸 오정연은 "2019년은 저에게 도전의 해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힘든 시간이 지나고 많은 것을 도전해봤는데, '복면가왕' 출연을 계기로 노래 도전에도 성공한 것 같다"라며 "새해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