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 /사진=카카오엠 제공
가수 아이유가 내년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30일 오전 아이유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먼저 아이유는 이번 투어가 어땠냐는 팬의 질문에 "불안하고 도망가고 싶고 자신 없었다. 집에서 죽어라 노래 연습만 했다"며 "그래도 우리 팀 도움으로 여기까지 무사히 해냈다는 게 참 기쁘다"고 털어놨다.
또 마지막 콘서트를 마치고 내려온 기분에 대해서는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다음 주에 한국에 있어야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어에서 가자 좋아했던 곡으로 '시간의 바깥'을 꼽았다.
내년 계획도 언급했다. 아이유는 "내년에 많은 계획이 있다"며 "새로운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1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poem'(러브 포엠)을 발매해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이후 지난 11월 광주, 인천, 부산, 서울에 이어, 12월 1일 대만 타이베이, 7일 싱가포르, 13일 필리핀 마닐라,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4일 태국 방콕,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국내외에서 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먼저 아이유는 이번 투어가 어땠냐는 팬의 질문에 "불안하고 도망가고 싶고 자신 없었다. 집에서 죽어라 노래 연습만 했다"며 "그래도 우리 팀 도움으로 여기까지 무사히 해냈다는 게 참 기쁘다"고 털어놨다.
또 마지막 콘서트를 마치고 내려온 기분에 대해서는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다음 주에 한국에 있어야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어에서 가자 좋아했던 곡으로 '시간의 바깥'을 꼽았다.
내년 계획도 언급했다. 아이유는 "내년에 많은 계획이 있다"며 "새로운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1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poem'(러브 포엠)을 발매해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이후 지난 11월 광주, 인천, 부산, 서울에 이어, 12월 1일 대만 타이베이, 7일 싱가포르, 13일 필리핀 마닐라,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4일 태국 방콕,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국내외에서 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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