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헨리, 한혜연, 성훈, 이시언, 기안84, 박나래.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가수 헨리가 개그맨 박나래가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대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30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나래 누나 대상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헨리를 비롯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는 한혜연, 성훈, 이시언, 기안84,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헨리도 베스트커플상 축하드려요", "헨리 시상할 때도 넘 멋있었잖아~ 언제나 헨리가 최고!! 일 년 동안 고생 많았어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헨리는 지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기안84와 함께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이날 대상 수상자로는 '나 혼자 산다', '구해줘!홈즈'의 박나래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