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여심 저격 비주얼로 훈훈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3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메인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헨리가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광저우로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카키 컬러의 유광 푸퍼 패딩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어 스웨그 넘치는 출국룩을 연출했다.













한편, 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외 JTBC ‘비긴어게인 3’, 할리우드 영화 ‘A Dog’s Journey’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제공. 듀베티카(DUVET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