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과 남궁민이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검토 중이다. 30일 한예슬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에 따르면, 한예슬이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남궁민이 ‘낮과 밤’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나 확정된 바는 없다. 현재 출연 중인 SBS ‘스토브리그’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낮과 밤’은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한예슬과 남궁민은 주인공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빅이슈’ 출연 후 MBC ‘언니네 쌀롱’으로 시청자와 만났으며, 남궁민은 현재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 신임 단장 백승수 역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