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심 제공

남성지 맥심이 '베이글녀' 시노자키 아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노자키 아이는 수영복을 입은 채 풍만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시노자키 아이는 앞서 지난 2016년 2월 맥심의 표지를 장식해 완판 신화를 기록한 바 있어 맥심의 역대 표지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맥심 어워드'에서 '대자연의 선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1992년생으로, G컵 베이글 미모로 한중일 등 아시아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노자키 아이는 한국에 대한 애정이 유별난 일본인 모델이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국어를 배우는 모습 등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