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1원(-0.44%) 내린 1156.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원(-0.13%) 내린 1160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낙폭이 늘어난 1156.4원에 마감했다.
장백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완화적인 통화정책에도 정부 재정 정책과 경기회복을 위한 정책 기대가 자본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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