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사진=2019 mbc 연기대상 방송캡처
노민우는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신스틸러상 트로피를 받았다.
이날 노민우는 "제가 군 전역 4년만에 다시 연기를 하게 된 거였는데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금 긴머리를 추구하게 된 이유가 감독님이 꼭 긴머리를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었다. 우리 팬들도 그렇고, 언제 좀 자르면 되는지 빨리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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