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 30일 오후 3시부터 부산본사(BIFC)에서 2019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개최했다. /사진=한국거래소

2020년 코스피·코스닥·코넥스시장의 첫 정규장은 1월2일 오전 10시 개장한다.
한국거래소는 내년 1월2일 오전 9시30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20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증권·파생상품 업계 및 관계기관 임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로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장 개장시간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로 변경되며 장 종료 시간은 평소대로 오후 3시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