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터치'에 출연하는 배우 주상욱, 김보라, 이태환, 한다감, 변정수 등 다섯 남녀의 매력포인트를 알아봤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로 다양한 볼거리와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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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모든 관계의 중심에 놓인 주상욱(차정혁 역), 김보라(한수연 역)은 각각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10년 차 아이돌 연습생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인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이태환은 타고난 외모와 끼로 지칠 줄 모르는 인기를 가진 톱스타이지만, 의외로 순수하고 빈틈 많은 반전 매력을 가진 강도진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이태환이 보여줄 소년미와 남자다움을 넘나드는 매력은 벌써부터 안방극장 여심 저격을 예고하고 있다.





톱 여배우 백지윤으로 열연할 한다감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옛 연인 주상욱과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질투의 화신으로 변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 마지막으로 팔색조 매력을 가진 오시은 역의 변정수는 주상욱의 라이벌로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터치’는 오는 2020년 1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