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린다"며 "돌이켜 생각하면 운이 좋고 인복이 많다. 행운이다. 아무 것도 없던 제가 녹두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원영은 "올해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과 '왜그래 풍상씨' 등 잘된 작품 너무 많은데 상을 받았다"며 "연기자라는 길목에 들어서서 어떤 날은 힘들었고, 또 어떤 날은 버텼다. 이렇게 기쁨을 누리자니 감사한 분들이 생각이 난다. '닥터 프리즈너'로 상을 받았는데 이 영광은 결코 혼자만의 영광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 작품을 잘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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