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뉴스1에 따르면 허영만 화백 측은 "최근 허 화백에게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의료진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이에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TV조선(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제작진과의 협의를 통해 시즌 1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며 "지난 7년 동안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출연진,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허 화백 치료와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관련 소식은 추후 안내해 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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