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에 선보이는 하이엔드 레지던스형 주거시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의 분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7일 신세계건설에 따르면 8일~2월1일까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VIP라운지를 열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VIP라운지는 최근 새로 리모델링 한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32~33층에 자리한 엠버서더 펜트하우스(Ambassador Penthouse)에 마련되며 단지모형 관람과 평면 등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이 제공된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리더 그룹을 초청해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의 앞선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고자 VIP라운지를 운영하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등에서도 VIP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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