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와 브래드 피트 만남. /사진=트위터

배우 브래드 피트가 '기생충' 팬임을 자처했다.
영화 '기생충' 미국 배급사 네온은 최근 송강호와 브래드 피트가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네온은 해당 사진과 함께 "송강호의 팬 브래드 피트가 송강호를 만났을 때"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강호와 만난 브래드 피트는 두 손으로 송강호의 손을 잡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기생충' 팬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기생충’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