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주연이 자신의 출연작에 대해 '귀여운 홍보'를 남겼다.
소주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촬영한 듯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소주연은 해맑게 웃으며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오프닝 영상을 향해 손받침을 하고 있다.
그는 동영상과 더불어 "낭만닥터 김사부2, 오늘 밤 2화도 (봐달라)"라는 글을 남겼다.
소주연은 지난 6일부터 방영 중인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인 윤아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소주연을 비롯해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등이 활약 중인 '낭만닥터 김사부2'는 이날 방송된 2화가 전국 시청률 18%, 순간 최고시청률 22.1%를 달성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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