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 잭팟.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배우 이연수가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린 사연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연수는 1980년 ‘MBC 어린이 합창단’으로 데뷔, 그 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걸어서 하늘까지’, ‘슬픈 연가’ 등 연이어 MBC 작품에서 얼굴을 비춰 ‘MBC의 딸’에 등극했다. 더군다나 첫 토크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해 의미가 남다르다.


이연수가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렸던 사연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연수는 “슬롯머신을 돌렸는데 8만불, 3만불이 막 터졌다”며 당시의 꿈 같은 상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동공을 확장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연수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 터트린 사연은 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