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사진=동양건설산업
올해 첫 분양단지로 관심을 모았던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분양하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총 768가구(특별공급 청약분 354가구 제외) 모집에 검단신도시 역대 최대 청약자수인 6725명이 몰려 8.64대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122가구 규모다. 단지는 2024년 개통 예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신설역이 인접해 있고 영어마을과 유치원·초·중·고교가 가깝다. 또 5만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는 계양천 수변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위치해 검단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다.


한편 3.3㎡당 평균 분양가는 1247만원으로 계약금은 10%(5%+5% 분납)며 중도금(60%) 대출은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