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영주택에 따르면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또 전매제한이 없고 곧바로 거래가 가능해 투자처로도 손색없다는 평가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파격적인 분양가와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분양가가 3.3㎡당 평균 800만~860만원대로 책정됐다. 또 분양가의 50%만 납부해도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 또는 선납 시 4%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BNK경남은행이 입주민들에게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 등 총 4298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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