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신임 2차관은 서울 용산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33회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부 철도국장, 항공정책실장, 교통물류실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국토부 2차관 자리는 김경욱 당시 2차관이 지난해 12월 총선 출마(충북 충주)를 선언하고 자리를 비워 공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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