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15일 진행된 이번 ‘꾸러기 겨울 스키캠프’는 수준별 맞춤형 스키강습을 비롯해 눈썰매, 마술공연, 현대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 이효석 선생의 문학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전문강사의 안전교육과 안전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2003년부터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을 활용한 꾸러기 캠프를 실시해 왔으며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