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 대상은 올 3월 이전 준공예정 상가이며 서비스 내용은 공급자와 임차인이 직접 만나 상권·입지를 포함한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공실을 해결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유형은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신도시(택지지구) 근린상가 ▲주상복합상가 ▲지식산업센터 상가 등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공실 문제는 공급자와 수요자간 임대료를 포함해 현실적인 간극을 좁히지 못해서 비롯된다”며 “이 때문에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직접 만나 해법을 풀 수 있는 공실 예방 차원적 방안”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 신청과 문의는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