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SBS플러스 제공

셰프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의혹에 휩싸였다. 
17일 디스패치는 "최현석이 해킹 피해를 당한 이후인 지난해 8월 몸담고 있던 레스토랑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한 뒤 신생 F&B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해킹 피해 사실이 알려질까봐 최현석은 계약서 일부를 위조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최현석은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과 관련 조항을 위조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위조한 계약서를 증거로 제출하며 지난해 6월말 플레이팅컴퍼니에 매니지먼트 해지를 위한 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현석은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쵸이닷 레스토랑을 그만둔다고 알리면서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되는 과정에서 운영 방식이 바뀌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