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지난해 4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25분 현재 동국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300원(4.83%) 오른 9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동국제약은 지난해 4분기 모든 사업부문의 영업 호조로 창사 이래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0억원을 돌파했을 것으로 예상한다. 화장품 채널 다각화로 올해도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1만5000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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