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019년 말 기준 퇴직연금 운용에서 확정기여형(DC) 1년 공시수익률이 6.59%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인형(IRP)은 5.66%, 확정급여형(DB)은 2.09%를 기록하는 등 전체 42개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퇴직연금사업자 중 유일하게 자산운용 전문가가 퇴직연금랩을 글로벌자산배분 포트폴리오로 운용하고 있다. 지난 12월부터는 DC·IRP 계좌에서 상장리츠 매매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도 충족시키고 있다.
김기영 미래에셋대우 연금솔루션본부장은 “퇴직연금 자산운용에 있어 우량 자산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국 영업점과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연금고객의 자산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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