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방송에서 소개됐던 핑거클러빙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핑거클러빙은 폐암환자들에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핑거클러빙 현상이 나타나면 폐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검지손가락을 마주해 자가로 테스트가 가능하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폐에 산소가 부족해 손끝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폐암 초기증상으로는 기침, 거담, 호흡 곤란, 피가 섞인 가래 혹은 각혈이 발생한다. 만약 기침이 한달 이상 지속되고 두통과 같은 증상이 심해질 경우 병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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