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에도 영상기온, 따뜻한 라운드 가능한 ‘제주도 골프장’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해 있어 연평균 기온이 내륙에 비해 높아 겨울철 따뜻한 라운드가 가능한 제주도 골프장은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이 포함된 1박 일정과 54홀 그린피, 숙박, 조식이 포함된 2박 일정으로 나눠 패키지를 선보인다.
1박 일정은 최저가 20만90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고 라온(제주시), 세인트포(제주시), 우리들(서귀포시) 오라(제주시) 중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라온(제주시)과 오라(제주시)는 제주공항부터 골프장까지 이용 가능한 무료 셔틀버스를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2박 일정으로는 롯데스카이힐(서귀포시), 캐슬렉스(서귀포시), 라온(제주시)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35만9000원부터 롯데스카이힐(서귀포시), 해비치(서귀포시), 우리들(서귀포시) 패키지를 36만 9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 내륙골프장, “지역별 대표 클럽 다 모였네”
강원, 충청 경상, 전라의 인기 골프장을 엄선한 내륙골프장은 모두 1박 일정으로 36홀 그린피와 숙소,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원도에 위치한 샌드파인과 블랙밸리는 각각 32만 원과 16만 90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고 경상도에 위치한 통영동원로얄은 23만5000원부터, 오션비치는 15만80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샌드파인은 XGOLF 이용후기 9.8점(10점만점)을 받은 골프장으로 석식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 충청도 칠갑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친화골프장 백제는 13만5000원부터, 오션뷰가 매력적인 전라도 여수경도는 석식 포함 29만50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제주vs내륙 배틀트립' 관련 내용은 XGOLF 홈페이지 혹은 유선 전화를 통해 자세히 확인 가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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