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행사에는 양섭 서울현충원장이 직접 참석해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5년여 동안 현충원에서 펼친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 처음 국립서울현충원 42번 묘역 650기에 대한 자매결연을 맺은 뒤 2019년 초 48번 묘역 1013기에 대한 결연을 추가로 맺어 현재 총 2개 묘역 1663기에 헌화, 묘역 단장, 비석 관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연 2회, 총 10회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임직원 145가족, 총 502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기존 1회당 40여명이었던 봉사활동 인원수를 80여명으로 대폭 확대해 운영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업문화를 더욱 견고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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