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 두번째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내용을 정리 중에 있으며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국내 첫 우한폐렴 확진자는 35세 중국인 여성이며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이 있는 인천의료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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