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사진=장동규 기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박선영 아나운서 후임으로 '씨네타운' DJ를 맡게 된 가운데 그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31세다. 그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재학 중 SBS 공채 아나운서 시험에 최연소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TV 동물농장' '접속! 무비월드'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연년생 동생으로 알려진 장예인 아나운서 역시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28일 SBS에 따르면 장예원 아나운서는 오는 2월3일부터 박선영 아나운서 후임으로 파워FM '씨네타운'을 진행한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이날 '씨네타운'에서 "1월의 마지막 주가 됐다. 이 시간이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는 한 주가 될 것 같다"면서 "퇴사가 결정됐다. 일요일(2월2일)까지만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