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이 독특한 군 입대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 인턴기자로 출연한 엔플라잉 유회승은 자신의 군 입대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군필돌 유회승은 GOP에서 군생활을 했다고 고백, 그는 “물 뿌리면 물이 언다. 다른 나라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군 입대 계기에 대해 "스무살 때 군대를 갔다. 친구들이 먼저 입대를 해서 마지막 남은 친구가 군대 가고 싶은데 신청이 매번 떨어지더라”라며 “농담으로 운이 안 좋아서 그렇다, 나랑 같이 가면 무조건 붙는다라고 했는데 친구가 저 몰래 신청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몰랐는데 2주 뒤에 입대라고 문자가 왔더라. 장난인 줄 알았다”라며 “가기 3일 전에 상황이 파악됐다. 지금은 친구한테 너무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유회승은 팀내 유일한 군필자라 멤버들에게 거들먹거리지 않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말하고 싶은데 참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동성은 “거의 제가 군대 갔다 온 것 같다. 멧돼지가 엄청 크고, 고양이가 호랑이 같다는 얘기를 하더라”고 증언했다.
이어 “몰랐는데 2주 뒤에 입대라고 문자가 왔더라. 장난인 줄 알았다”라며 “가기 3일 전에 상황이 파악됐다. 지금은 친구한테 너무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유회승은 팀내 유일한 군필자라 멤버들에게 거들먹거리지 않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말하고 싶은데 참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동성은 “거의 제가 군대 갔다 온 것 같다. 멧돼지가 엄청 크고, 고양이가 호랑이 같다는 얘기를 하더라”고 증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