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판빙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 응원의 말을 전했다.
판빙빙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를 위해 격리병동에 들어가는 의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해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 중이다.
판빙빙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를 위해 격리병동에 들어가는 의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또 영상에 "어머니 힘내세요. 이 싸움에서 이기세요. 무사히 돌아오세요"라는 문구를 적었다
한편 지난해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 중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30일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7711명, 사망자는 170명이라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전날(29일)보다 각 1737명, 38명이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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