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세계화로 시장이 커지면서, 50여개국으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주방용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주방뱅크는 지난 몇 년간 주목 받는 외식업계 명품기업 핫 키워드로 급부상해왔다.
강동원 주방뱅크 대표는 주방유통 혁신의 선구자로서 단순한 주방기기 판매가 아니라, ‘키친리더 주방시스템 연구소’ 운영 등을 통해 조리사의 복지환경과 주방설계를 연구하고 제공하는 등 건강한 조리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