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사들. (왼쪽부터) 7번가피자 양호용 이사,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유흥 대표, 정현식 협회장, 덤인 정경자 대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 허그맘허그인 최양구 대표 (사진제공=프랜차이즈산업협회)

지난 29일, 프리미엄 수제피자인 '7번가피자'가 '코리안세일페스티벌' 참여를 통한 공로가 인정되어 모범브랜드로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7번가피자는 지난 2019년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7번가 피자는 10여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저온숙성한 생도우로 쫄깃한 남다른 식감과 건강을 동시에 갖추었다. 또 가맹점수익을 최우선 정책으로 물류유통마진이 전혀 없는 투명한 글로벌 스태다드인 로얄티방식으로 운영중이다.

이외에도 매년원부자재 원가절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7번가피자는 올해 24년차를 맞이하는 브랜드로 전국 가맹점이 19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이다. 수도권 진입 7년째로 점포가 약4배 급속 확장중이다. 수도권에는 좋은 입지를 많이 남아있어서 가맹점 개설이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