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신재생 발전 및 에너지신사업 ▲스마트 전력시스템 개발 ▲국내 신송전 변전소 사업 등 총 세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현대건설은 현대일렉트릭과 함께 신재생 발전의 새로운 사업참여 기회를 발굴하며 스마트 그리드 관련 전력기술 사업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또 아파트 등 공동주택 및 공공건물 적용을 목표로 스마트 전력간선시스템을 개발하는데도 협력하며 앞으로 신송전(70kV급) 변전소 사업에도 공동 참여하기로 협의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래 에너지신사업 분야에서의 연구협력 등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적극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명식에는 손준 현대건설 에너지사업부장(전무)과 박종환 현대일렉트릭 배전영업부문장(전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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