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대구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비서실장·기획조정부장·정책기획부문장 등을 거쳤다.
작년 말 전영삼 KDB캐피탈 사장이 선임되면서, 맡고 있던 부사장직은 공석이었다. 전 사장 역시 산은 종합기획부장, 자본시장부문 부행장 등을 거친 산업은행 출신 인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