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자신의 계정을 해킹한 악성 해커에게 분노의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자신의 계정을 해킹한 악성 해커에게 분노의 감정을 드러냈다.
유리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누가 한 짓이지? 난 알지도 못하는 피드가 도대체 왜 뜨는지? 왜 팔로우가 돼 있어? 제발! 건들지 마! 해킹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유리는 "대체 누구 짓이야. 보자 보자 하니까 왜 마음대로 건드리냐고"라며 "해킹 소름 끼친다. 남의 것 몰래 들어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 팔로우하고, 이거 도둑질인 거 알지?"라고 작성했다.


한편 유리는 최근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