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파브리스 모이잔 미국 영업 및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 강민우 한국 지사장 등이 참석해 콜로서스 IPU(지능처리장치)를 발표하고 국내 AI반도체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그래프코어는 2016년 영국 브리스톨에서 나이젤 툰 최고경영자(CEO)와 사이먼 놀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AI시대와 머신러닝에 특화한 반도체 필요성에 주목, 공동 창업했다. 현재 미국과 유럽, 한국,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그래프코어가 이날 소개한 콜러서스 IPU는 기존 중앙처리장치(CPU)나 GPU와 달리 프로세서에 직접 메모리를 배치, 연산속도를 향상시킨 장치다.
그래프코어가 이날 소개한 콜러서스 IPU는 기존 중앙처리장치(CPU)나 GPU와 달리 프로세서에 직접 메모리를 배치, 연산속도를 향상시킨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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