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1조2997억에서 1조3049억원으로 0.4% 늘었다.
한라는 2018~2019년 신규공사 수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매출이 증가하고 지난해 6월 희망퇴직 실시로 고정비가 감소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91억원으로 전년 적자(120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신규수주는 1조4879억원을 기록해 전년(1조4174억원)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한라는 올해 매출 1조3943억원, 영업이익 782억원, 신규 1조9000억원의 실적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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