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마스크도 패셔너블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여정이 마스크도 패셔너블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조여정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마스크 패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화이트 정장을 입은 조여정이 흰 마스크를 낀 채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여정의 남다른 카리스마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조여정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오는 2월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작품상, 감독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