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가 영문법 학습서인 ‘세상 쉬운 그래머’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문법을 이미지로 표현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영문법 학습서다. 텍스트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영어 문법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 명쾌하게 알려주는 교재로, 영어 문법에 대한 의문과 편견을 가진 외국어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영어교재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30년 이상 영어를 가르쳐 온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설명과 저자가 직접 그린 600컷 이상의 그림이 수록된 것이 특징으로 그림과 도식을 통해 중요 영문법의 핵심 포인트와 뉘앙스를 쉽게 설명해준다.

교재는 문법편과 전치사편으로 구성되어 한 권으로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으며, 단순 암기와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나 영어 문법을 이해하고 실제로 영어 대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핸드북 사이즈로 제작되어 휴대하기도 간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