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아버지가 국내 대기업 계열사 대표 출신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LG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대학 총장직을 수행 중인 이웅범씨다.
배우 이이경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L그룹 계열사 대표이사였다"고 말했다.
이이경의 아버지 이웅범씨는 195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63세다. LG전자 생산담당 부사장, LG이노텍 대표이사,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등을 지냈고 현재 LG그룹이 설립한 연암공과대학교에서 총장에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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