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7% 늘어난 1316억원, 순이익은 344% 증가한 60억원을 기록했다.
이연제약 관계자는 “원료, 제네릭, 오리지널 조영제로 구성된 케미칼 사업 부문의 시장 커버리지와 영업망 확대 전략에 따라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했다.
이연제약은 현재 총 2400억 규모로 충주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또 다양한 기업들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서 바이오 및 케미칼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이자 글로벌 바이오&케미칼 종합 생산 플랫폼이 될 충주공장 건설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바이오 공장은 DNA 및 바이러스 기반의 유전자치료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의 생산과 CMO 사업이 이루어지는 혁신적인 오픈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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