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사진=뉴시스

배우 이광기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이광기가 출연했다.

이광기는 "지난 2017년에 처음으로 개인전을 열고, 2016년에 그룹전을 했으니까 4년 정도 한 것 같다"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근황을 언급했다.


이어 "저는 2010년도에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면서 "아시겠지만 아픈 가족사가 있다. 항상 나를 꽃으로 표현했었다. 꽃을 이용해 찍다보니 좋은 평을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