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된 3개 작품은 전자 기계를 이용해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하는 방식의 미술과 과학이 접목된 체험 형태이며, 작품에 회화, 조각 등을 응용한 융·복합시대의 창작물이다.
작품을 기증한 김동현 작가는“오산시립미술관에 새로운 형태의 미술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증 작품은 2020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산시립미술관 정식 소장품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