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동 아파트 102.0㎡, 1회 유찰 2억667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가좌동 1105번지 가좌마을 꿈에그린아파트 702동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송포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545가구의 단지로 2010년 3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6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02.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송산로, 송포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송포초, 송산중, 가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81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2억667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3일 고양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9-5037


◆호계동 아파트 99.0㎡, 1회 유찰 6억2400만원

경기 안양 동안구 호계동 1053-4번지 목련아파트 809동 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범계중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개동 258가구의 단지로 1992년 10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99.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동안로, 경수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범계초, 범계중, 평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7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6억2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7건, 압류 2건, 질권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7억3000만원에서 8억4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3일 안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8-102837

◆용종동 아파트 96.2㎡, 1회 유찰 2억5900만원

인천 계양구 용종동 213-2번지 초정마을 쌍용아파트 310동 1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길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개동 384가구의 단지로 1997년 11월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9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96.2㎡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용종로, 오조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길주초, 계산중, 계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2억59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 2건, 전세권 1건, 가압류 3건, 압류 6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전세권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3억원에서 3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격은 2억6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4일 인천지방법원 경매 25계다.
사건번호 19-21073

☞ 본 기사는 <머니S> 제632호(2019년 2월 18~24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