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정문호 예비후보는▲사회복지 ▲지역개발과 산업경제▲농업경영▲문화체육관광▲자치행정분야로 나눠 5개 공약을 제시했다.
사회복지는'노후가 편안한 무한 섬김'을 위한 '공동체 복지행정'실현하겠다는 것. 또 지역개발과 산업경제는 '정주여건 개선 및 빛그린산단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시했다.
또한 농업경영 분야는 '부자 농촌 도·농융복합도시 기반조성'을 통한 '농·어가 및 축산인의 수익 증대'를 내세웠다.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예술인 귀촌 지원을 연계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조성이 골자다.
마지막 정책은 함평군민은 함평 군정의 주인이 되지 못했다며 '주민참여 직접 민주주의 정착'를 자치행정분야 공약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5가지 공약을 달성하기 위해 민간기금 활용과 국가 시행 제안사업에 참여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예산의 우선순위를 조정 지방 재원 지출의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함평 군민이 저를 일꾼으로 키워주신다면 저는 함평의 화합을 가장 큰 군정 목표로 삼고 함평과 함평군민을 위해 저를 낮추고 함평의 대소사를 군민에게 물어보고 답을 듣는 태도로 인내하며 스스로를 갈고닦는 자세로 군정을 수행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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