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은 지난 1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한국 대표로 벨루티 패션쇼에 참석한 바있다.
화보에서 세훈과 함께한 크리스 반 아쉐의 벨루티 2020 여름 컬렉션은 하우스의 장인 정신적 유산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벨루티를 상징하는 것들에 집중했다.
크리스 반 아쉐는 벨루티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파티나할 때 사용하는 오래된 대리석 테이블에 남은 물감의 흔적들에서 영감을 받아 팔레트를 확장했다. 실크 셔츠에 적용된 다양한 컬러들과 함께 스크리토 자카드 역시 패브릭에 적용된 것이 눈에 띈다. 이 밖에 벨루티를 상징하는 스크리토가 수트 및 가죽 아웃 웨어에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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