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랑은 국립발레단 출신 미스코리아로 유명하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인 KIBC 국제 발레콩쿠르 입상 경력이 있는 임사랑은 지난해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수지 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했다.
후시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준비된 신인 임사랑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임사랑 배우 자체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살리는 것은 물론, 새 출발을 시작한 그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많은 대중들에게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앞으로 신인다운 열정과 노력, 패기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임사랑은 “후시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행복합니다. 배울 점이 많은 선배님들,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후시크리에이티브 식구들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배우로서 다양한 매력과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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