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과 이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해 임시생활시설에 격리 수용된 교민 700명이 오는 15~16일 차례로 퇴소한다. /사진=뉴시스

입소 중 확진 판정 2명 제외한 700명, 이틀간 퇴소 진행(속보)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